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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형성 용종으로 오해할 수 있는 대장 선종
관리자 조회수:2914 추천수:12 1.215.243.106
2016-03-21 16:02:00

38세 남자 환자

건강검진으로 시행한 대장 내시경에서 S상 결장에 둥근 모양을 가진, 점막이 돌출된 종괴가 관찰이 되었습니다.

 

 

조직검사를 시행하였고 조직검사에서는 과형성 용종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안형수 원장님의 판단에는, 내시경적으로 봤을 때 선종 가능성이 높다 하여 환자와 상의 후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을 하기로 결정하였고 본원에서 할 수 없는 시술이기에 이 분야에 권위가 있으신 순천향 대학 부천병원의 유창범 교수님께 의뢰하여 시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점막하 박리술을 시행한 조직으로 검사한 결과 선종으로 나왔고 별다른 합병증 없이 퇴원하였습니다.

 

과형성 용종의 경우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극히 적어 절제를 할 필요가 없으나 선종의 경우는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많아 일반적으로 절제술을 합니다. 이 환자의 경우에서처럼, 절제술을 고려할 때 조직검사 결과가 가장 중요하기는 하지만 일부의 조직검사 결과가 종괴 전체를 다 반영하지는 않기 때문에 내시경 의사의 눈이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내시경 전문의가 직접 내시경을 진행하고 설명하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원에서는 이런 시술을 해야 하는 환자가 좀 더 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병원 등 협력 병원과의 소통을 통해 보다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예약 및 상담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